예전에 착곰이에서 머그컵을 만들어보자란 얘기가 나왔었는데.
물론 예산 부족으로 좌절되긴 했지만.
한동안 들떠서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하면서 이 세상의 다양한 컵들을 서치해본 적이 있었다.



아이디어에도 놀라지만,
사업을 해보니 아이디어를 추진하는 능력 또한 박수 받을만 하다는 생각이.
나에게도 이런 것들을 내 손으로 펼칠 장이 오기를 ^^




 

 

 


Posted by 그림그리지영 그리지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2 3 4 5 ··· 9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젊은 날에 겪는 일들은 모두 아름답다. 모든 추한 것은 없고 다만 아름다운 때를 못 만났을 뿐..
그리지영

공지사항

Yesterday0
Today0
Total12,534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