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9. 22. 05:51 청춘

내 손으로 잣 까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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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그림그리지영 그리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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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알리스 :: 2010.10.19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우와! 잣이 이렇게 생겼었구나. 저 딱딱한 갈색 껍데기는 어렸을 때 본 적 있는데,
    저렇게 솔방울 같이 생긴지는 몰랐음. 신기하다. 이 포스트 트윗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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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겪는 일들은 모두 아름답다. 모든 추한 것은 없고 다만 아름다운 때를 못 만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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