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꼭 만나서 얘기해 보고 싶었던 박원순 변호사,
그저 동경밖에 할 수 없어 그녀의 모든 책은 다 읽어버리게 된 한비야씨
이 홍보물을 보자마자 그저 '믿음으로' 친구들과 신청해 버렸다.
희망제작소... 정말 희망적이다 ^-^

88만원 시대. 획일화 되고 경쟁주의에 치달아 인격과 인권이 무시되는 시대.
이럴 때야 말로 창조적인 청년들의 열정과 대안이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이 된다.
인터파크에서 예매를 했는데 빨리 예매하는게 좋을것 같다.
여기저기서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으니 앞에서 보려면 나처럼... ㅋㅋㅋ

희망을 갖고 살았고, 희망적인 삶을 살아낸 이들을 통해
우리의 소명을 다시 발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해 본다.
여기 가시는 분들, 모두 이날 만나요~~^^

Posted by 그림그리지영 그리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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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겪는 일들은 모두 아름답다. 모든 추한 것은 없고 다만 아름다운 때를 못 만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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