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밀에 오늘도 다녀왔다.
새로나온 물품진열과 보수를 위하여-
새롭게 거듭난 공정지도 JUST WORLD MAP.


가격이 좀 올랐다. 3,000원으로.


그리고 쬐만한 엽서들.



아, 무엇보다 화장실 문.








ㅋㅋ 남자/여자로 단순하게 쓰려다 영린이가
아담/하와 로 하자 얘기 꺼내고 신성일/엄앵란까지 제안했다 ㅋㅋㅋㅋ
결국 매니저님의 중재안으로 철수와 영희 결정.
심심했던 철문에 깜찍한 그림도 새겨 넣었어요^^



마지막으로 모든 결재는 무인판매함에서...
요로케 생긴 나무 상자ㅎㅎ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Posted by 그림그리지영 그리지영

댓글을 달아 주세요



어리버리한 예술인 청년들의 물품들이 작게나마 진열 판매를 시작했다. IVP에서 마음씨 좋게 선처해 주신 것이지^^
홍대입구역 근처에 있는 IVF 중앙회관 1층에 보면 IVP 서점 '산책'이 자리하고 있는데, 그곳 한켠에 앙꼬가 자리잡았다.
지금은 엽서 6세트와 명함 13장 셋트, 뱃지와 거꾸로보는 세계지도 뿐이지만,
앞으로는 더욱 다양해지고 참신해지기를 기대해 본다.
물론 결과로서 성실함과 재능이 드러나겠지만 뭐 가진것도, 전문성도 없기에
과정에서 더 많은걸 느끼고 배우길 바랄 뿐이다.
앙꼬를 통해 세상의 많은 크리스찬들이 이 세상을 더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소통할 수 있게 되기를,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진리로 자유케 되는 것을 경험할 수 있게 되기를....
Posted by 그림그리지영 그리지영
 TAG 아트물, 엽서

댓글을 달아 주세요

1차로 제작된 아트물 프로젝트 Ankko 엽서.

이건 내가 한건데 피드백이 많이 필요하다.

캘리 하신 분과 직접 소통하지 않아 더 맞춰보지 못한 아쉬움이 있고,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지 못한 상태였기 때문에 실험적인 냄새가 많이 난다.
그래도 내가 하고 싶었던 메세지는 다 담아낸 듯.
결코 어렵지 않은 한마디 이지만,
이 한마디 조차도 인색해져 인격적 관계를 누리지 못하는 피상적인 만남들에 대한 메시지.
수줍게 먼저 다가감에 대한 느낌을 수채화의 서정적인 느낌과 한마디 글귀로만 심플하게 제작했다.

그래도 참... 다행이야^^

Posted by 그림그리지영 그리지영
 TAG Ankko, 아트물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이전버튼 1 이전버튼

블로그 이미지
젊은 날에 겪는 일들은 모두 아름답다. 모든 추한 것은 없고 다만 아름다운 때를 못 만났을 뿐..
그리지영

공지사항

Yesterday0
Today0
Total12,534

달력

 « |  » 2019.12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최근에 받은 트랙백

글 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