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호 기자의 <노무현 마지막 인터뷰>를 읽은 느낌을 그림으로 담음.
노무현과 예수의 공통점은
'바보' 같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에게 전한다.
'세상을 위해 자신이 바보가 되라' 고.













제목 - 바보인생



내가 발견한 바보는 외길을 가는 바보였습니다.

 

그리고 이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먼저 발을 내딛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의 모습에서 바보예수의 모습이 스쳐지나갑니다.




재료 : 컴퓨터 작업.
Posted by 그림그리지영 그리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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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겪는 일들은 모두 아름답다. 모든 추한 것은 없고 다만 아름다운 때를 못 만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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