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벌써 시원해져 버린 이 날씨에 무더웠던 여름을 기억하며 사진을 올린다^^;
다시 몸담은 공동체 여울의 언니 오빠들이 청평까지 친히 오셨다.
9명 밖에 안되는 작은 교회이기 때문에 정말 이렇게 밥을 해먹고 시간을 보내면 그냥 가족같다.
예수님께서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부모요 내 형제라고 하셨는데,
정말 가족일수도^^


Posted by 그림그리지영 그리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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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날에 겪는 일들은 모두 아름답다. 모든 추한 것은 없고 다만 아름다운 때를 못 만났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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